붙임머리 시술소개

가격은 더 낮게 품질은 더 높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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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장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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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로붙임머리 고퀄리티 천연모로 감쪽같은 롱헤어 변신

  • 2020-01-26 23:22:00
  • 182.209.4.169
 
 
 
 
 
 
저는 개인적으로 롱헤어가 잘 어울리는 스티일인데, 
성격이 차분하지 못해선지 어깨선만 넘으면 
그 순간을 못 견디고 바로 미용실로 달려가요.
 
평소에는 중단발 정도를 겨우 겨우 고수하고 다니다가 
예뻐지고 싶을 때, 혹은 중요한 소개팅 잡혔을 때 
뭐 요럴 때 연장을 하곤 한답니다.
 
대학1학년때 부터 익스텐션을 즐겨했던 붙임머리 n년 차라  
많은 샵을 다녀봤다고 자부하는데요.
몇 년 간 샵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유목 생활 하다가
최근 기가 막힌 샵을 새로 뚫고 갈아타는데 성공했어요. 
 
충장로붙임머리 잘 하는 집, 센스에서 롱헤어로 변신하고
생전 처음 여신 소리 듣고 있답니다.
 
 
 
 
 
 
 
참을성 있게 잘 기르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럽지만, 
저처럼 숱도 많이 없고 잘 엉키는 약한 헤어라면 연장을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아요.
 
처음 롱헤어로 연장을 했을 때만 해도 가까이서 보면 
티가 많이 났지만 최근엔 제품과 기술이 많이 좋아져서
여간해선 인조 헤어 붙인건지 잘 모르더라고요.
 
한동안 단발로 살다가 드라마 주인공의 긴 헤어가 탐스러워
다시 길게 변신해야겠다 마음 먹었죠. 마음에 쏙 드는 미용실이 
없어서 단골을 못 만들었기 때문에 한 번 하려면 잘하는 집 
찾는 게 일이었어요.
 
친구들의 소개로 찾아 간 충장로붙임머리 샵은 
처음엔 미용실인가 싶게 의아할 정도로 인테리어 보다는 
제품과 실력으로 승부하는 샵이었죠.
 
 
 
 
 
 
 
 
여태까지 다녀 본 샵들은 고급 인테리어가 고급이면 비용도 
덩덜아 비싸져서 부담이 많았던 게 사실이예요.
게다가 인테리어만 보고 잘 하겠지 하고 들어갔다 생각지도 못한 
추가 비용을 청구해서 결과물도 기대에 못 미치는데 
기분은 기분대로 나쁜 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새롭게 알게 된 이 곳은 메뉴별 가격표를 시원시원하게 
공개하시고, 그닥 납득이 안되는 이유를 달아 추가금을 야금야금 
올리는 샵이 아니라 마음에 들었어요.
 
딱 제품과 시술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 잘 어우러진 실용적인 인테리어가
이 집 진짜 잘 하는 집이구나 하는 느낌을 갖게 했죠.
미리 전화로 예약을 하고 가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진행할 수 있었어요. 
 
 
 
 
 
 
 
 
광주에서는 알게 모르게 입소문이 난 집 같았어요. 
예약 손님이 끊이지 않고 계속 들어오셨고, 예약이나 문의 전화도 
쉬지 않고 울려 대더라고요.
 
지하철역 상가라 유동인구가 많고 찾아 오기 쉽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지다이너 분들 실력이 좋으셔서 연장 헤어 마니아들 중에는
단골이 많다고 하셨어요.
 
어떤 제품으로 할 건지, 길이는 어느 정도로 할 것인지를 정하면
1:1 전담으로 진행해 주시는데요, 저는 여러 손이 달라 붙어서 하는 것 보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한 분이 차근차근 해 주시는 걸 선호해서 되게 좋았어요.  
 
 
 
 
 
 
 
 
예전 어떤 샵에서는 세 분이 저 한 사람에게 달라 붙어서 진행을 
하신 적도 있었어요.
솔직히 전체적인 밸런스도 별로고 마무리가 들쑥날쑥해서 너무 화가 났었는데,
충장로붙임머리 샵은 한 분이 전담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을 져 주시니 
마음 놓고 맡길 수 있었어요.
 
전문점답게 제품의 종류와 단가가 디테일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놀랍기도 하고
고르는 맛도 있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정직하고 합리적인 가격이었죠.
 
일반 똑딱이 부터 특수 컬러피스, 레미모, 천연모, 노 팁 천연모 등
다양한 종류를 보유하고 계셔서 자신의 스타일과 예산과 맞게 고르기만 하면
되더라고요.
 
 
 
 
 
 
 
 
 
저는 이왕 오랜만에 하는 거 가장 내 자연모같고 티 안나게 예쁜
노팁 천연모로 결정을 했어요. 노 팁 천연모는 우레탄과 실리콘 없이
최소한의 연결 부분만을 가지고 연장을 하는 제품이라 전혀 티가 안 난다고
하셨어요. 게다가 천연모라서 모질이 좋고 엉키지 않아 관리하기도 아주 
수월했죠.
  
롱헤어를 원해서 노팁 천연모 스킬 땋기로 22인치를 하기로 했어요. 
워낙 숱이 없기도 하고 풍성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200가닥 붙이기로 하고
시술에 들어갔죠.
 
원장님은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길이와 가닥수를 조금씩 조절해도
괜찮다고 하셨지만, 제가 우겨서 가장 비싸고 좋은 수준으로 가기로 했어요.
이 날을 위해 아르바이트 열심히 했었나 싶게 보람이 있더라고요.
 
다른 샵 같으면 조금이라도 고가의 시술쪽으로 유도를 할텐데, 
충장로붙임머리 샵은 오히려 고객의 상황까지 배려해 주시는 마음이 
놀랍기도 했어요. 이래서 단골이 많으신가 싶기도 했죠.
 
 
 
 
 
 
 
 
염색하지 않은 자연모라서 최대한 비슷한 컬러로 맞춰 땋기에 들어갔어요.
자연모는 물론이고 염색모 뿐 아니라 탈색모까지도 커버가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저 때문에 롱헤어로 연장하고 싶어하는 친구가 있는데, 탈색모라
고민을 한다고 하니 맞춰 주실 수 있다면서 자신있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제가 여러 번 해봐서 아는데, 모발과 피스를 땋아서 붙이는 거 정말 엄청난 
기술이더라고요.  웬만큼 섬세한 손재주 아니고서는 실력있다는 소리
절대 못 듣는 분야인 것 같아요.   
 
그리고 두상과 모발이 자라는 방향과 원리 등에 대한 이해가
완벽하지 않으면 만족스런 결과물이 나오기 힘들기 때문에 베테랑이냐
초보이냐에 따라 많이 다르죠.
 
 
 
 
 
 
 
 
 
저를 담당해 주신 원장님은 제 두상이 완전히 동그란 모양이 아니라
보완해 가며 피스를 땋아주어야 한다고 하셨어요. 납작한 부분은 
볼륨을 주고 튀어나온 곳은 미세하게 눌러주는 식으로 밸런스를
잡아 주셨죠.
 
역시 땋는 것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인조 헤어를 붙인 티가
나지 않도록 좋은 제품과 뛰어난 실력이 조화를 이뤄야 된다는 사실, 
다시 한 번 느꼈네요.  꽤 큰 비용이었지만 계산을 마치고 나올 때도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잘 못하는 샵에 가서 하면 붙일 때도 내내 너무 아프고, 완성된 후에도 
고통의 연속이었어요. 땋을 때 계속 뜯기니까 아무리 예뻐지기 위해서라지만
나중에는 짜증까지 나더라고요. 그런데 충장로붙임머리샵 원장님은 
얼마나 좋은 스킬로 땋기를 하시길래 이렇게 편안할까 속으로 감탄을 했죠.
 
 
 
 
 
 
 
 
제가 선택한 노 팁 천연모는 최근 출시된 신제품이였어요.
연결하는 부분이 실로 되어 있어서 땋기 기술을 이용해 붙여주는 건데,
정교한 기술로 연장해 놓은 덕인지 실수로 힘을 줘서 당겼을 때도
풀리거나 빠지지 않더라고요.
 
감을 때도 비교적 수월하게 기존 샴푸 그대로 사용하면서 진짜 내 헤어
관리하듯이 해 주면 되니까 너무 편했죠. 
모발을 말릴 때도 드라이어를 사용해도 괜찮고, 스타일링을 하고 싶으면
고데기나 롤을 이용해 모양을 내면 되었답니다.
 
지역 별로 여러 샵에서 해 봤지만 사용하시는 제품도 이 집 제품이 
가장 나은 것 같았어요. 
같은 천연모인데도 브랜드마다 퀄리티가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이 샵은 전에 갔던 화려한 샵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지만 손에서 
느껴지는 질감 차이는 확실하더라고요.
 
 
 
 
 
 
 
 
모발의 결은 더 부드럽고 고온의 드라이나 고데기가 닿아도 변형이 없어 
안심하고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좋았죠.
그냥 봐도 자연스러운 윤기가 있어서 작정하고 들춰 보지 않는 이상
인공적으로 붙인건지 전혀 알 수가 없다고들 얘기했죠.
 
롱헤어로 변신을 하고 나면 사람들 반응 보는 것도 되게 재밌어요.  
특히 아침에 학교에 가면 다들 깜짝 놀라며 무슨 일이냐며
들춰보고 만져보고 궁금해 했답니다. 
 
아프지 않냐, 이거 비씨지 않야, 어떻게 이렇게 감쪽같이 티가 하나도
안 날 수 있느냐 하루종일 질문 공세도 장난이 아니었어요.
 
 
 
 
 
 
 
 
TV 에서 연예인들 연장 헤어 한 거 보면 어떤 경우는 티가 확 나서
드라마를 보면서 민망하기도 했었는데, 친구들 말로는 붙인 건지
땋은 건지 티가 1도 안 날 정도로 원래 제 머리 같아 보인다는 거예요.
 
뒷 부분을 뒷거울로 보긴했지만 이 정도로 깔끔하게 해 주신 줄 
친구들 말 듣고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제 바뀐 모습 보고 자극 받아
연장하러 간다는 친구도 몇몇 있을 정도예요.
 
롱헤어가 어울리는데다 자연스럽게 익스텐션 되었기 때문인지
예뻐졌다는 칭찬 요즘 많이 듣고 있어요. 여자는 머릿발이라는데
저 요새 그 덕 좀 보고 있네요.
 
 
 
 
 
 
 
 
 
아침이 조금은 여유로워 진 것도 이득이라면 이득인 것 같아요.
일명 거지존이라고 하는 중단발 일 때는 아침마다 샴푸를 하고
드라이로 말린 후 롤을 말거나 고데기로 컬을 만들어 줘야 했거든요.
 
그런데 연장을 한 후론 스펀지 롤만 말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에센스만 바르고 나오면 끝이라 치장하느라 못 먹던
아침밥도 먹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충장로붙임머리 샵에서 긴 버리로 변신하고 예뻐졌다고 부러워 하는 
눈길 받으니 요즘 살맛 제대로 나네요.
가끔 기분 전환으로 롱헤어로 변신하는 거 저에게는 너무 행복한 
일이랍니다.
  
 


 
 
 

광주붙임머리 전문점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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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로 56 금남지하상가 j동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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